토종식물해설사
우리나라에 사는 식물을 구분해 해설하고 자연 관찰·체험을 안내하는 일을 다루는 민간자격입니다.
무슨 자격인가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식물들을 구분하고 해설하며, 자연환경의 소중함과 자연사랑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자연에 대해 바람직한 관찰과 체험 활동을 안내하는 전문가
직무 내용 — 토종식물에 대한 지식을 숙지하고 설명함으로서, 자연환경의 소중함과 자연사랑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우며 자연에 대해 바람직한 관찰과 체험 활동을 안내하는 것을 직무로 함
위 설명은 민간자격 정보서비스(PQI)에 발급기관이 등록한 내용입니다.
누가 발급하나
| 자격 이름 | 토종식물해설사 (Native Plants Commentator) |
|---|---|
| 발급기관 | (사)한국능력교육개발원 |
| 기관 유형 | 비영리법인(민법법인) |
| 등록번호 | 2011-0724 |
| 주무부처 | 농림축산식품부 |
| 전화 | 02-2281-5328 |
| 홈페이지 | www.caeaedu.or.kr |
| 주소 | https://www.pqi.or.kr/inf/qul/infQulBasDetail.do?qulId=4173 |
시험은 어떻게 보나
공개된 자료가 없습니다. 응시자격·시험 방법·합격 기준·비용은 발급기관이 정하는데, 공식 등록 원장(PQI)은 이 넷을 싣지 않습니다. 저희가 지어내지 않고 물어볼 말을 대신 드립니다.
- ① 응시자격이 있나요? 학력·경력·교육 이수가 필요한지, 나이 제한이 있는지
- ② 시험은 어떻게 보나요? 필기인지 실기인지 온라인인지, 몇 문항이고 몇 점이면 합격인지
- ③ 전부 얼마인가요? 교육비·응시료·자격증 발급비·갱신비를 따로 물으십시오
- ④ 등록자격인가요, 공인자격인가요? 등록번호(2011-0724)도 맞는지 함께 확인하십시오
④를 물으시는 이유 — 자격 광고에는 등록 또는 공인 번호를 반드시 적어야 하고, 공인받지 않은 자격을 공인받은 것처럼 광고하면 처벌 대상입니다(자격기본법 제33조·제39조). 자세한 것은 등록과 국가공인은 무엇이 다른가에 적어 두었습니다.
신청하시려면
이 자격의 교육과 시험, 자격증 발급은 발급기관에서 직접 합니다. 저희는 안내만 합니다.
- · 신청 전에 등록번호가 맞는지 확인하십시오 — 같은 이름을 여러 곳이 씁니다
- · 수강료와 자격증 발급비가 따로인지 물어보십시오
- · 자격에 유효기간이 있는지, 갱신은 어떻게 하는지 확인하십시오
같은 칸에 있는 «국가자격»
저희는 이 자격을 농림어업 칸에 넣었습니다. 같은 칸의 국가자격은 이렇습니다. 어느 쪽이 낫다고는 말하지 않습니다. 나란히 보시고 직접 고르시라고 둡니다.
| 국가자격 | 계열 | 2023년 40대가 딴 사람 |
|---|---|---|
| 화훼장식기능사 | 기능사 | 607명 |
| 유기농업기능사 | 기능사 | 578명 |
| 산림기사 | 기사 | 359명 |
| 종자기능사 | 기능사 | 265명 |
| 산림기능사 | 기능사 | 203명 |
| 식물보호산업기사 | 산업기사 | 186명 |
자료 — 민간자격 정보서비스(PQI) 자격 기본정보(2026-09-11 확인) · 시행처 화면 직접 확인(2026-09-11). 이 사이트는 공공기관이 아닙니다. 이 장에는 「광고」라고 적힌 칸이 하나 있고, 그 칸으로 신청이 이루어지면 저희에게 소개비가 옵니다. 광고 칸을 뺀 나머지 글에는 어떤 교육기관도 관여하지 않습니다. 신청과 결제는 각 기관에서 직접 하십시오.